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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범죄심리학자 이수정이 n번방 사건 강력 처벌을 주장한 후 받은 항의 메일의 내용을 공개했다.홀짝게임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유재석은 이수정에게 “현재 주목하고 있는 사건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정은 “범죄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 붙었다. 그래서 결국 디지털 성착취 범죄가 등장해가지고”라며 메신저를 이용해 피해자들을 유인, 나체 사진을 빌미로 협박해 성착취물을 찍게 하고 이를 유포한 디지털 성범죄, 성착취 사건인 n번방 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n번방 사건 강력 처벌을 주장하고 항의 메일들을 받았다. 나한테 정책 제안을 해달라는 거야. ‘성욕을 국가에서 해결해줘야지 내가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데!’. 메일들을 보면서 굉장히 한탄을 했다. ‘성을 사고 팔 수 있다’는 전제가 깔린 질문들이잖아”라고 고백했다.

그리고 “그때 ‘아, 정말 성을 사고팔면 안 된다는 교육을 우리는 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한 번도 학교에서 배운 적이 없어. 나도 아이들한테 그런 걸 가르친 적이 없고. 그래서 ‘이런 문화가 되도록 내팽개친 데에 나도 일조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지금은 성폭력 예방 교육이나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열심히 하는 편이다”라고 추가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울집’ 성시경이 VCR을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12월 16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송은이와 정상훈의 홈 투어가 공개됐다.FX마진거래

이날 VCR을 보던 성시경은 예쁜 두 딸의 방을 보고 감탄했다. 그는 “부럽다. 저렇게 가족끼리 재밌는 공간에서 추억을 만들면서 크고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폭소하며 “코너 하나 만들자”고 제안했고, 제작진은 ‘성시경의 부러운 남의 집’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저는 평생 아파트에서 컸다. 전세 살면서 이사 다니고, 내 방도 없고”라고 털어놨다.(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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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문가영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행인에게 심한 막말을 들었다.

12월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3회에서는 민낯 비밀을 지키기 위해 비오는 날에도 이수호(차은우 분)의 책 심부름을 하는 임주경(문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임주경은 급히 뛰어가는 도중 편의점 앞 술을 먹는 남자 무리와 시비가 걸렸다. 임주경과 부딪친 남자가 옷에 먹던 맥주를 흘린 것. 곧 임주경의 얼굴을 확인한 남자는 “눈을 얻다 달고 다니는 거냐. 이 옷이 얼마짜린줄 아냐. 생긴 것 뭐 같이 생겨 가지고. 그러게 왜 밤에 싸돌아댕겨서 남한테 피해를 주냐”고 폭언했다.

옆 남자들은 아무도 이런 친구의 행동을 말리지 않았다. 오히려 이들은 “네가 참으라. 눈 보라. 앞이 보이게 생겼나”, “얼굴 상판이 아주 아수라장”이라고 모욕적 언사를 보탰다. 이들의 막말은 도를 넘어 “재수없게 생긴 X하고 부딪쳤다”, “눈코입에 질서가 없다”, “아줌마, 면상 내리깔고 집에 들어가라. 아니면 좀 가리고 다니라”, “술 맛 떨어지게 하지 말고 가라”는 말로 이어졌다.

이에 임주경은 과거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받았던 모욕들을 떠올렸다. 친구들 역시 이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임주경의 외모를 욕보이곤 했다. 이후 임주경은 이수호에게 “못생긴 게 내 잘못이 아닌데 왜 다들 나만 미워하냐. 화장하고 예뻐지면 뭐하냐. 난 여전히 못난 임주경이고 전학오자마자 너 같은 놈한테 들켜서 이딴 셔틀이나 하고. 네가 내 맘을 아냐”며 눈물 흘렸다. (사진=tvN ‘여신강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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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홀로서기를 위한 노력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같이 삽시다’에선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해살이를 함께했다.파워볼사이트

이날 서정희는 김장에 도전한 언니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었다. 재료까지 공수해온 서정희의 정성에 박원숙은 “인형 같은 아이가 왔다갔다 움직이면서 뭘 하니까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해 살이 내내 일부러 업 된 모습을 보인 서정희에 대견함과 안쓰러움을 동시에 표했다.

이에 서정희는 “솔직히 나도 불편하다. ‘내 스타일이야. 내 스타일이 아니야’ 하면서 사는 것보다 적응을 하고 최대한 어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잘 되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뭐든지 마음을 고쳐야겠더라. 만날 공주 같이 살 수 있겠나. 이번 ‘같이 삽시다’를 통해 리얼하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좋아하는 언니들이 있으니까 더 편하다”라며 웃었다.

이에 박원숙은 “네가 어떻게 살았는지 아는데 털털하게 적응하려고 하니 더 예뻐 보인다. 넌 잘 될 거다”란 말로 서정희를 응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김용만  / 사진=DB
김용만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대한외국인’ 김용만이 개인사정으로 녹화에 불참했다.

1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김용만이 개인사정으로 ‘대한외국인’ 녹화에 불참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녹화만 빠진 것으로 1회 녹화에 2주 분이라 다음 주부터는 다시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MC 김용만 대신 지석진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지석진은 “김용만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나왔다”고 소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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